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민정이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이하 '객주')를 떠나보내는 아쉬움을 털어놨다.
김민정은 19일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지난 6개월 동안 희로애락을 함께 한 매월을 떠나보내려니 아쉽다. 밤낮없이 동고동락했던 감독님, 스태프들, 동료 배우들과 즐거운 촬영을 함께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고 행복했다. 함께 만든 소중한 추억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객주'를 함께 한 이들을 언급했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스스로 많은 배움을 얻었고 또 한 번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 지금까지 '객주'와 매월을 응원해주셨던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객주'에서 김민정은 운명의 남자 천봉삼(장혁)을 얻기 위해 집착하는 악바리 근성을 지닌 인물 매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객주'는 18일 41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김민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