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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드웨인 존슨 주연의 ‘샌 안드레아스’의 속편이 제작된다고 18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가 보도했다.
뉴라인시네마는 닐 윈데너, 게빈 제임스에게 속편의 각본을 맡겼다. ‘샌 안드레아스’는 지난해 개봉해 세계적으로 4억 7,300만 달러를 벌어들여 흥행에 성공했다.
드웨인 존슨은 1편에서 구조헬기 조종사 역을 맡아 캘리포니아 대지진으로 위험에 빠진 아내와 딸을 구하는 연기를 펼쳤다.
속편의 구체적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불의 고리’로 불리는 악명높은 지진대에 초점을 맞춰 1편보다 더 큰 규모로 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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