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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 JTBC '뉴스룸'을 찾는다.
19일 오전 JT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휴 잭맨이 오는 3월 7일 '뉴스룸' 녹화를 진행한다. 인터뷰의 정확한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고 밝혔다.
휴 잭맨은 오는 4월 7일 개봉을 앞둔 영화 '독수리 에디'의 홍보차 오는 3월 7일 배우 태런 에저튼과 함께 내한할 예정이다.
휴 잭맨은 울버린 역을 맡은 영화 '엑스맨' 시리즈, '레미제라블'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배우다. 그가 손석희 앵커와 나눌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독수리 에디'는 열정은 금메달 급이지만 실력미달인 국가대표 에디(태런 에저튼)와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휴 잭맨.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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