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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팬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는 1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건배! 데드풀 대박 ♥ 한국만세” 메시지를 올렸다. 그는 데드풀 분장을 하고 술병을 들며 “모두들 고마워! 오늘밤 한잔 해야지. 대한민국 만세!”라는 이미지를 만들기도 했다.
‘데드풀’은 전 세계적으로 3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6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등 연일 승승장구하고 있다.
‘데드풀’은 상식과 차원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 거침없는 유머 감각은 물론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 능력과 탁월한 무술 실력까지 갖춘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데드풀 외에도 불꽃같은 추진력을 지닌 새로운 엑스맨 멤버 네가소닉 틴에이지 워헤드와 평생의 숙적 아약스, 그를 따르는 엔젤 더스트 등이 등장한다.
[사진 출처 = 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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