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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모델 포스를 뽐냈다.
레이지 가가는 1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마크 제이콥스 가을 2016 기성복 패션쇼’에서 모델 워킹을 선보였다.
그는 어둡고 고딕풍의 분위기로 연출된 패션쇼 테마에 완벽하게 부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명모델 켄달 제너는 레이디 가가 앞에서 워킹을 펼쳤다.
레이디 가가는 제이콥스의 오랜 팬으로, 패션쇼가 끝난 뒤에 디자이너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 레드카펫에서는 제이콥스 디자인의 옷을 입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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