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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인피니트 성열이 걸그룹 씨스타 보라를 목마 태웠다.
19일 밤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편에서는 보라와 성열의 생존지 탐사가 전파를 탄다. 두 사람은 탐사 중 높은 곳에 열린 열매를 발견하고 이를 따기 위해 나선 것.
성열은 서슴없이 보라를 목마 태워 인간 장대로 변신했다. 보라는 위에서 방향을 잡고, 성열은 밑에서 보라와 일심동체로 움직였다. 최정상 아이돌 인피니트와 씨스타가 합체하자 높이 달려있는 과일도 단번에 떨어트리는 데에 성공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그룹 인피니트 성열, 걸그룹 씨스타 보라.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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