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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 결과가 19일 공개된다.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의 연습생들은 소속사별 퍼포먼스, 100여 명의 연습생들이 다함께 꾸민 'PICK ME' 무대, 걸그룹들의 데뷔곡을 통한 그룹 평가 무대로 자신들의 잠재력을 폭발시켜왔다.
이날 방송에선 지난 13일 오전 1시 종료된 국민 프로듀서의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합산한 결과를 발표하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치러진다.
이를 통해 '프로듀스101'과 계속 함께 할 1~61등의 연습생들, 또 아쉽지만 이제 이 곳을 떠나야 하는 62등 이하의 연습생들이 결정될 예정. 연습생들은 헤어짐의 아쉬움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고.
'프로듀스101' 담당 안준영 PD는 "연습생들의 표 차이가 근소해 제작진들도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었다"며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어 "'프로듀스101'에서 다시 한 번 평가를 치르게 될 연습생들, 그리고 프로그램에서는 떠나지만 앞으로도 자신들의 꿈을 향해 전진할 연습생들의 행보에 변함없는 관심과 뜨거운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엠넷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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