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프로농구 원주 동부 프로미가 KBL 최초로 유아전용 농구교실을
개설 및 운영한다.
원주 동부는 오는 3월부터 원주종합체육관내 보조경기장에서 유아(5~8세)만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프로미 농구교실을 개설하기로 하고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KBL 최초로 유아만을 대상으로 하는 농구교실을 개설한 원주 동부는 유아들에게 맞는 특별 농구골대를 제작 설치했으며, 안전시설을 강화하고 다양한 유아체육교구를 사용, 유아체육 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강사가 수업을 진행한다.
원주 동부는 2006년부터 연고지 유소년의 건전한 체육활동을 위해 농구교실을 개설하여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 8개점 600명의 회원을 관리하고 있다.
회원가입은 3월 4일까지 주니어 프로미 농구교실(원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접수 가능하며 가입문의는 (033)765-0025로 하면 된다. 한편, 가입하는 모든 회원에게는 캐릭터티셔츠를 증정한다.
[동부 유아전용 농구교실 캐릭터. 사진 = 동부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