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한혁승 기자] 삼성 김상수가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야구장에서 진행된 삼성-KIA 연습경기 5회말 KIA 배힘찬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쳤다. 경기는 삼성이 2-1 앞섰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