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순정'의 도경수, 김소현, 박용우, 이은희 감독이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순정'이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CGV 스타★라이브톡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순정'의 CGV 스타★라이브톡은 CGV 왕십리를 포함해 전국 CGV 17개 극장(강변, 광주터미널, 구로, 대구, 대전, 동수원, 목동, 상암, 서면, 소풍, 압구정, 영등포, 오리, 인천, 일산, 천안펜타포트)에서 생중계되며 관객들은 전국 곳곳에서 '순정'의 이은희 감독, 도경수, 김소현, 박용우와 특별한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순정'의 감독 및 배우들은 이번 CGV 스타★라이브톡에서 영화의 주요 키워드인 첫사랑, 복고, 올드팝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CGV 스타★라이브톡이 진행되는 CGV 왕십리는 지난 18일 CGV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오픈 되자마자 5분 만에 매진을 기록,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까지 입증하고 있다.
한편 영화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로 오는 24일 개봉된다.
[영화 '순정' 포스터. 사진 = 주피터필름, 리틀빅픽처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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