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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허공이 쌍방폭행 혐의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허공 소속사 공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새벽 술자리를 가진 허공이 지인에게 폭행을 당했다. 이 과정에서 허공도 지인의 몸에 손을 댔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허공은 술에 취하지 않은 상태였다"며 "많이 맞아서 얼굴을 다쳤다. 현재도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허공이 직접 경찰서에 신고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허공을 쌍방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허공은 이날 새벽 3시 15분경 경기도 부천의 술집에서 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서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다. 두 사람은 서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허공은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으로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KBS 1TV '우리집 꿀단지' OST에 참여했다.
[사진 = 공감엔터테인먼트]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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