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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유진형 기자] 고세원이 '정글의 법칙' 통가 편 촬영을 마치고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정글의 법칙' 통가 편을 촬영 중이던 김병만과 후발대 멤버 이훈, 고세원, 2PM 찬성, 인피니트 성종 및 제작진들은 당초 지난 16일 귀국 예정이었다. 그러나 통가를 강타한 싸이클론과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모든 국내선이 결항, 통가 수도까지 비행기로 한 시간가량 걸리는 바바우 섬에서 무한 대기 중이었다.
이들은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발이 묶여 72시간 만에 귀국 길에 올랐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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