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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박보검이 비행기를 놓쳤다.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1회에서는 배우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아프리카로 기습 납치돼 갑작스럽게 여행을 시작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박보검을 기다리던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는 전화를 걸어 위치를 확인해다. 박보검은 "비행기를 놓쳤어요"라며 충격적 소식을 전했다.
발권을 마친 박보검은 쇼핑과 식사로 여유롭게 시간을 마쳤다. 이후 탑승 게이트를 찾아 나섰지만 출발 15분 전. 결국 늦게 도착한 박보검은 비행기에 오르지 못했다.
박보검은 "게이트를 잘못 확인한 거다. 프론트 모니터에 기재된 것만 보고 거기로 가면 되겠구나 싶었는데 저의 착각이었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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