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리요사 리사가 생존했다.
19일 밤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에선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방송됐다. 총 97명의 등수가 발표됐고, 61등까지만 생존하고 62등부터 방출되는 방식이었다.
아리요사 리사는 48등으로 발표됐다. 첫 소개 당시 조성모의 '다짐'을 불러 화제였던 연습생이다.
'프로듀스101'은 46개 기획사에서 101명의 여자 연습생이 모여 유닛 걸그룹으로 선발되기 위해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