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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식스밤이 밀착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됐다.
식스밤은 21일 서울 동대문구 밀리오레 야외 무대에서 개최된 '신인 대발견 프로젝트-신발 버스킹 게릴라 콘서트'에 올랐다.
신곡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를 비롯해 '스텝 투 미', '치키치키 밤', '환희' 등을 열창하며 엔딩을 장식했다.
무대에 오른 식스밤은 "해외에서 의상을 공수해왔는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아서 공연에서라도 보여 드리려고 입고 왔다"며 "의상 논란을 넘어서 실력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식스밤은 지난 1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를 공개했다. 23일 케이블채널 SBS MTV '더 쇼'를 첫 방송으로 활발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페이스메이커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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