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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성령의 남편이 현재 부산에서 아이스링크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2001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방송인 서현진을 초대해 미스코리아에 대한 풍문들을 파헤쳤다.
이날 하은정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분들 중에 재력가에게 시집간 분들이 꽤 있잖냐. 정확히 어떤 분들이 있냐?"는 공형진의 물음에 "1988년 미스코리아 진 김성령의 남편도 재력가로 알려져 있다"고 답했다.
이에 이연지는 "김성령의 남편분이 결혼할 당시에 부산에서 건축 사업을 했었고 그 외에도 사업 수완이 있었던 걸로 알려져 있다. 하는 사업마다 승승장구하고 잘 되기도 했고. 현재는 부산에서 아이스링크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이다.
배우 공형진,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MC를 맡고 있으며 방송인 홍석천, 김일중, 가수 이지혜, 애널리스트 이희진, 채널A 기자 이언경, 연예부기자 강일홍, 하은정, 김연지, 김묘성이 출연 중이다.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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