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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빅뱅, 가수 박진영과 아이유가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됐다.
한국대중음악상은 23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룹 부문 빅뱅, 남자가수 부문 박진영, 여자가수 부문 아이유를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으로 발표했다. 빅뱅은 5,321표, 박진영은 1,425표, 아이유는 3,654표를 각각 얻었다.
이번 한국대중음악상의 후보는 2014년 12월 1일부터 2015년 11월 30일까지 12개월 동안 발매된 음반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는 29일 오후 7시 서울 구로동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그룹 빅뱅, 가수 아이유, 박진영(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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