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재즈 피아노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진보라는 23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재즈 피아노와 클래식 피아노의 차이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클래식은 정형화된 형식 안에서 연주자의 감성이 표현되지만, 재즈는 늑흥 연주의 묘미가 있다"고 답했다.
진보라는 "재즈 피아노는 악보가 거의 없다. 제가 재즈 피아노를 선택한 이유는 중학교 때 들었던 오스카 피터슨의 '자유를 위한 찬가'때문이었다"며 "그때 들었던 추억이 저를 재즈 피아니스트의 길로 이끌었다"고 전했다.
[피아니스트 진보라.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