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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뮤지컬에 도전한다.
26일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강지영은 일본 뮤지컬 '스위트 채리티'에서 첫 주연으로 발탁됐다.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유명한 '스위트 채리티'로 일본에서도 인기 있는 뮤지컬이다.
2014년부터 일본에서 본격적인 단독 활동을 시작한 강지영은 드라마, 영화,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강지영은 "뮤지컬 출연은 내 꿈 중의 하나"라며 "꿈을 이룰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특히 노래와 연기를 함께하며 관객들과 만나게 된 것에 대해 "기쁘면서도 긴장된다"고 말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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