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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재준의 훈훈함 가득한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공개 된 사진은 이재준이 2016년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체이스컬트'의 화보 비하인드 컷으로 로맨틱한 남친룩을 완벽 소화해내며 매 컷마다 훈훈한 외모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속 이재준은 시크한 표정부터 귀여움 가득한 함박웃음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188cm의 훤칠한 기럭지의 소유자답게 이재준은 흰 티와 청바지만으로 내추럴하면서 풋풋한 꽃청년의 이지미를 연출해냈다.
이재준은 셔츠와 가디건을 매치해 부드러운 댄디남의 면모를 딥블루 컬러의 자켓과 소품으로 준비 된 자전거를 적극 활용하며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이 날 현장에서 이재준은 유연함을 강조하는 포토그래퍼의 요구에 발레를 전공한 무용수답게 턴 동작부터 발레 점프까지 고난이도의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리드했다.
한편 KBS 1TV 일일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로 첫 지상파 주연에 도전한 이재준은 극 중 강마루 역을 맡아 온갖 고난과 역경을 딛고 성장해가는 과정에 완벽하게 녹아 든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어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재준. 사진 = 매니지먼트 숲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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