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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시그널' 김혜수가 18년 전 홍원동 연쇄살인사건의 기억을 떠올렸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11회에는 홍원동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하는 전담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18년 전 피해자가 될 뻔 했던 차수현(김혜수)은 기억을 더듬어, 홍원동 용의자의 집으로 들어왔다. 그는 일부러 불을 켜지 않고 당시를 회상, 주변을 만지며 기억을 더듬었다.
차수현은 기억이 떠오른 듯 숨을 거칠게 몰아쉬었다. 그 때, 차수현의 뒤로 누군가 들어왔고 그는 범인이 아닌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이었다.
['시그널' 11회.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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