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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1박 2일'이 중국 하얼빈에서도 야외취침은 계속 이어간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중국 하얼빈으로 향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첫 해외여행이자, 본격 혹한기 대비 캠프였다.
이날 멤버들은 하얼빈의 대표적인 명소인 중앙대가를 돌아보며 잠시 관광 분위기를 냈다. 유럽식 건축풍이 돋보이는 화려한 건물들을 구경하던 멤버들은 문득 익숙한(?) 광경을 목격했다.
바로 이 하얼빈 한복판에 텐트가 세워져 있던 것. 먼저 목격한 멤버들은 애써 모른척 하려 했지만, "첫 날이지만 야외취침이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그만 불만을 터뜨렸다.
과연 하얼빈에서 도착 첫날 야외취침을 누가 하게 될 지는 다음 주 방송을 통해공개된다.
[사진 = KBS 2TV '1박 2일'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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