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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신득예(전인화)가 큰 부상을 입자 강만후(손창민)는 후회로 눈물 쏟았다.
28일 밤 MBC 51부작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마지막회가 방영됐다.
득예가 다리에 부상을 당하자 만후는 "저 여자는 아무 죄가 없습니다! 득예야!" 하고 수술실 앞에서 오열했다. 이때 만후를 잡으러 경찰들이 나타났다. 만후는 "지금은 안 됩니다!"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경찰들은 만후를 끌고 나갔다. 만후는 "득예야! 내가 잘못했어! 득예야!" 하고 부르짖었다.
수술실에서 정신을 차린 득예는 "우리 찬빈이 괜찮은 거냐고요!" 하고 강찬빈(윤현민)부터 찾아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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