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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아이가 다섯'이 2월 셋째 주 콘텐츠파워지수 탑10에 진입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가 방송 2회만에 콘텐츠파워지수(CPI) 214.0으로 전체프로그램 중 10위를 기록, 시청률 고공행진에 이어 화제성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방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다.
콘텐츠파워지수란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스마트미디어 환경에서의 소비행동 측정 모델로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서 시청률을 보안할 수 있는 지표로 떠오르고 있다.
콘텐츠파워지수는 3가지 항목으로 측정되는데, 프로그램 관련 뉴스 구독순위를 조사한 이슈 랭킹, 프로그램을 직접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량을 측정한 검색 랭킹, 소셜미디어 버즈량을 측정한 버즈 랭킹으로 나눠져 있다.
'아이가 다섯'이 단 2회만에 콘텐츠파워지수 탑10에 진입한 것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도와 화제성, 몰입도를 방증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난 4회가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어 콘텐츠파워지수에 있어서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
['아이가 다섯' 포스터. 사진 = 에이스토리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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