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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10주년 특별기획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배우들과 제작진이 포상 휴가를 떠난다.
tvN 측 관계자에 따르면 '시그널' 팀은 오는 3월 1일부터 5일까지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간다. 배우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 등 주연 배우들이 참석하며 김원석 PD는 편집 작업 등으로 인해 일정 중 일부만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종영까지 4회를 앞두고 있는 '시그널'은 최근 11회로 시청률 10%를 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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