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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맨 김국진이 가수 강수지와의 '이름 궁합점'에 만족한 미소를 지었다.
1일 밤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은 '설원 겨울여행'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출연진들은 방안에서 삼삼오오 추억의 놀이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막내 배우 최성국은 이름을 더해 궁합지수를 알아보는 '이름 궁합점'을 제안했다. 이내 최성국이 불청 대표 커플인 김국진과 강수지의 이름으로 덧셈을 해내려가 모두의 관심이 주목된 상황. 곧이어 나온 의외의 20%라는 궁합지수에 두 사람은 충격과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는 최성국이 덧셈을 잘못한 결과였던 것. 이에 출연진들은 계속되는 막내의 실수에 발끈하다 못해 폭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결국, 치와와커플의 이름 궁합점 보기는 다시 이뤄졌고, 김국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괜찮은 숫자가 나왔다"고 말해 그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개그맨 김국진(위)와 가수 강수지, 배우 최성국.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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