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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푸켓으로 드라마 '시그널' 포상 휴가를 떠났다. 김혜수는 데님에 후드티와 모자 그리고 선글라스를 쓴 패션으로 출국 했다.
▲ 김혜수 '시그널 엄지척, 포상휴가 떠나요'
▲ 김혜수 '잠복 근무 패션으로 출국'
▲ 김혜수 '내 짐은 내가'
▲ 가렸지만 누가 봐도 김혜수
▲ 시그널 김혜수 '가자 따뜻한 푸켓으로'
▲ 김혜수 '코트속 반전은 푸켓서'
한혁승 기자 , 강지윤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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