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소현이 자신의 미모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김소현은 최근 매거진 앳스타일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소현은 "찍어보고 싶은 광고가 있냐?"는 질문에 "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은 거니까"며 "면세점?"이라는 짧은 대답과 함께 쑥스러운 듯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어 김소현은 "스스로의 외모에 만족하냐?"는 질문에 대해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어떻게 해야 예쁜지도 몰랐고 예전에는 특별히 궁금하지도 않았다"고 고백했다.
또 "요즘에는 내 모습이 화면에 어떻게 나오고, 또 어떻게 해야 예쁜지를 말씀해주시니까 조금씩 깨닫고 있다"며 "엄청나게 꾸민 모습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이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김소현. 사진 = 앳스타일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