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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편의 더러움을 폭로했다.
3일 오후 케이블채널 O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정주리는 “내 남편이 길면 3~4일 안씻는다. 수건이라도 썼으면 좋겠다. 웨이크 보드 타러 갔다오면 몸에 물을 묻혔다고 생각하고 안씻는다. 머리카락에 모기가 끼어 죽어있었던 적도 있다. 기름에 파묻힌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본인도 스스로 냄새나는 것을 안다. 답답해서 이해가 안된다. 그래도 요즘은 좀 나아졌다. 아이를 낳고 나서 아기 안으려면 씻으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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