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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성훈이 '김상민 다이어트'로 더욱 강력해진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생수는 노르웨이 생수, 커피는 루왁 커피, 식단은 체중 조절 식단을 고집하는 스타 골퍼 김상민(성훈 분)으로 첫 등장부터 눈돌릴 틈 없는 매력을 선보였던 성훈(김상민 역)이 오는 5일 KBS 2TV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5회에서 보다 리얼하고 개성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빅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성훈은 자신을 담당하게 된 소유진(안미정 역)과 재회, 그와 일하면 누구나 살이 빠진다는 '김상민 다이어트'의 명성을 다시 한 번 떨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사진 속 성훈은 조금은 꽉 끼는 듯한 골프웨어로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어 과연 어떤 사연일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터. 이처럼 완벽한 듯 하지만 2% 부족하고 코믹한 성훈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안길지 이목이 집중된다.
성훈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주 방송에서는 김상민의 활약이 본격화되며 그의 매력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성훈 역시 캐릭터에 푹 빠져 즐겁게 연기에 임하고 있으니 이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성훈. 사진 =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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