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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부상으로 인해 노리치전에 결장한다.
기성용은 6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스완지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5-1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엔트리서 제외됐다. 기성용은 발목 부상으로 인해 노리치전에 출전하지 않는다.
스완지는 올시즌 프리미어리그서 7승9무12패(승점 30점)의 성적으로 16위에 머물고 있다. 기성용이 결장하는 스완지는 팔로스치가 공격수로 나서고 아예우, 시구르드손, 루틀리지가 공격을 이끈다. 브리튼과 코르크는 중원을 구성하고 수비는 테일러, 윌리암스, 페르난데스, 랭겔이 맡는다. 골문은 파비안스키가 지킨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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