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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복면가왕' 보석상자의 정체는 리치였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49회에는 '내 마음의 보석상자'와 '흥부가 기가 막혀'의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멋진 보이스로 '마지막 승부'를 불렀고, 흥부가 첫 대결에서 승리했다. 54대 45로 9표 차이였다.
이에 보석상자의 정체가 공개됐다. 보석상자는 19년차 가수이자 1세대 아이돌인 이글파이브 출신의 리치였다.
['복면가왕'.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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