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성유리가 세련미와 고급스러움 풍기는 봄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덱케는 7일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봄 여자가 된 성유리의 공항패션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지난 5일 MBC 드라마 ‘몬스터’ 중국 촬영 차 들린 인천국제공항에서 롱 트렌치코트에 앵클부츠를 신고,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아이보리 컬러 빅 토트백을 덜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성유리. 사진 = 덱케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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