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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국의 모델·가수 겸 영화배우 젠다야 콜맨이 마블과 소니의 새로운 ‘스파이더맨’ 여주인공에 발탁됐다고 7일(현지시간)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젠다야 콜맨은 미쉘 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미쉘이 피터 파커(톰 홀랜드)의 로맨스 상대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원작 코믹북에서 피터 파커는 메리 제인, 그웬 스테이시와 연애한다.
미쉘 곤잘레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코믹북에서 피터 파커의 롬메이트이자 잠재적인 연인으로 등장했다. 코믹북의 미쉘이 영화 속 미쉘로 등장할지는 확실치 않다고 데드라인은 전했다.
새로운 ‘스파이더맨’은 피터 파커의 고등학생 시절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톰 홀랜드의 새로운 스파이더맨은 4월 28일 ‘캡틴 아메리카:시빌워’에서 첫 선을 보인다. 존 왓츠 감독의 ‘스파이더맨’은 2017년 7월 28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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