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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윤상현이 딸의 100일을 자축했다.
윤상현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기 100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알록달록한 떡 사진으로, 떡 위에는 '100' 이라는 숫자와 아기 옷이 깜찍하게 그려져 있어 시선을 모은다.
현재 윤상현은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의 촬영 일정이 빡빡한 상황. 이에 윤상현의 아내 메이비가 촬영장에 방문해 윤상현과 함께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100일 떡을 돌리며 딸의 100일을 자축했다는 전언이다.
지난 해 2월, 가수 겸 작곡가 메이비와 결혼식을 올린 윤상현은 같은 해 12월 첫째 딸을 얻었다. 이후 자신의 SNS 계정에 딸과의 다정한 사진을 올리며 '딸바보'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윤상현이 출연하는 '욱씨남정기'는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윤상현 인스타그램]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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