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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최지만이 대타로 경기에 출장한 뒤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최지만(LA 에인절스)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탬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교체 출장, 2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259로 내려갔다.
1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한 최지만은 전날 휴식을 취했다. 이날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최지만은 5회 카를로스 페레즈 타석 때 대타로 등장했다. 결과는 우익수 뜬공.
두 번째 타석에서는 출루에 성공했다. 6회 2사 1루에서 들어선 두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라내 1루를 밟았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실패했다. 이후 세 번째 타석은 삼진.
한편, 에인절스는 장단 15안타로 10점을 올리며 신시내티에 10-2 대승을 거뒀다.
[최지만. 사진=AFPBBNEWS]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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