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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명품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지난해 ‘인턴’에 이어 코미디 ‘오마이그랜파’로 또 다시 흥행 열풍을 일으킬 기세다.
통제 불능 할아버지의 수습 불가 인생수업을 그린 코미디 영화 ‘오 마이 그랜파’를 시사회를 통해 먼저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이 후끈 달아올랐다.
“웃느라 정신없었다! 어른들만의 뼈 있는 코미디”(fkdnf****), “‘인턴’의 할배는 잊어라!”(doon****), “믿고 보는 로버트 드 니로! 할배의 입담이 엄청나다!”(white****) 등 호평 일색이다.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한 ‘오 마이 그랜파’는 14일 서울 화이트데이 시사에 이어 16일 부산, 개봉일인 17일에는 인천과 대전 등 전국시사회 개최를 앞두고 있어 다시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롯데시네마 회원시사와 메가박스에서 신학기를 맞아 주최하는 대학 신입생을 위한 ‘오 마이 그랜파’ 시사이벤트 등 각 극장의 다양한 시사가 예정되어 있어 개봉 전 영화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관객들의 열띤 참여 신청이 이루어지고 있다.
‘오 마이 그랜파’는 ‘대부’ ‘성난 황소’ ‘좋은 친구들’의 명품배우 로버트 드 니로와 할리우스 섹시스타 잭 에프론의 남남케미가 돋보이는 코미디로, 17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수키픽처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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