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A 에인절스 최지만(26)이 대타로 나왔으나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최지만은 17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볼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대타로 출전,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삼진 1개에 잔루 3개.
7회초 1사 1루에서 대니얼 나바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삼진 아웃에 그쳤다. 9회초 1사 2,3루 찬스에서는 좌익수 플라이를 날려 희생플라이 타점을 기대케했지만 좌익수 제임스 램지의 송구에 데이비드 플레처가 홈에서 아웃되고 말았다.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242로 하락했고 경기는 에인절스가 6-3으로 승리했다.
[최지만.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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