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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빅스 엔(차학연)과 배우 강민아의 백허그 장면이 포착됐다.
오는 2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되는 웹드라마 '투모로우 보이'(극본 박선재 연출 장의순 박선재) 속 엔과 강민아의 다정한 촬영현장이 포착됐다.
사진에서 엔과 강민아는 촬영에 앞서 스태프의 설명을 들으며 리허설에 한창이다. 꼭 맞춘 듯 백허그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다정함이 풍겼다.
'투모로우 보이'는 강남 명문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내일을 준비하는 꽃미남 소년가장 안태평(차학연)과 그를 좋아하는 부잣집 딸 조아라(강민아)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청춘 성장 로맨스.
[그룹 빅스 엔(오른쪽)과 배우 강민아. 사진 = 웰메이드 예당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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