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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류준열의 팬들이 뜻깊은 나눔에 나섰다. 평소에도 "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라고 말하는 류준열을 사랑하는 팬들이 마음이 나눔으로 이어진 것.
DCINSIDE 류준열 갤러리는 류준열의 영화, 방송 제작발표회의 응원 화환을 통해 모인 쌀 3.5톤을 기부했다. 이 쌀은 수원시 종합 자원봉사 센터를 통해 수원 내 무료급식 단체 12개소로 보내진다.
뿐만 아니다. 내달 홀트 아동복지회를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이들을 위한 옥수수가루와 밀가루 1톤을 전달할 계획이다.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한 류준열 갤러리 담당자는 "평소 배우 류준열이 강조하는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시작했고, 진행 하면서 나눔의 기쁨이 배가되는걸 느꼈다.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나눔이 되고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정을 지켜 본 것이 뿌듯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더 많은 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배우의 뜻에 따라 향후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할 예정이라 전했다.
[배우 류준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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