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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하석진이 일식 주점의 맛깔스러운 미식 세계로 시청자들을 안내한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 일식주점 편에서 하석진은 "시간 날 때 '집밥 백선생'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요리를 자주 따라한다"고 밝히며 '집밥 하선생'으로 불리는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애주가로도 유명한 하석진은 "한 번 마시면 멈출 수 없다"라거나 "몸이 안좋은 친구가 있었는데 따뜻한 사케를 먹였더니 금세 괜찮아졌다. 따뜻한 사케는 몸에 좋은 것 같다"고 말하며 술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또한 하석진은 일식주점 편을 위해 식당을 돌아다니면서 안주 맛 기억을 위해 녹음기를 켜놓고 마셨다는 일화까지 공개하며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23일 밤 9시 40분 방송.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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