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서우가 낯선 사람을 따라가 백도빈, 정시아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 백도빈과 정시아는 딸 서우가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도록 교육했다.
이후 놀이터에서 실전에 도입했다. 백도빈, 정시아는 서우와 함께 놀던 중 자리를 피했다.
이런 서우에게 낯선 사람이 다가왔다. 서우는 낯선 사람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 백도빈과 정시아를 긴장시켰다. 하지만 같이 가자는 말을 거부해 두 사람을 안심시켰다.
이런 순간도 잠시뿐. 서우는 낯선 사람과 함께 엄마를 찾아 나서 백도빈과 정시아에게 충격을 안겼다.
[사진 = SBS '오마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