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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신화가 새 앨범을 예고했다.
신화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8주년 기념 콘서트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신화는 향후 새 앨범에 대해 "각자 개인활동 한 다음 하반기 때 신화가 새 앨범으로 새로운 노래, 퍼포먼스로 인사를 드릴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연말 시상식까지 후배들과 콜라보 하고 싶은 바람도 있다"며 "신화와 현아 한 명? 아니 포미닛과 함께 콜라보 하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화는 "2016년 하반기는 신화 앨범으로 뜨겁게 보내고 싶다"고 기대를 모았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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