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석현준이 태국을 상대로 경기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한국은 27일 오후(한국시각)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5분 석현준이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석현준이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로 때린 슈팅은 골문 상단으로 들어가 득점으로 이어졌다. 한국은 석현준의 선제골에 힘입어 전반 7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A매치 7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로 역대 대표팀 최다 무실점 승리 기록과 타이를 이루고 있다. 또한 대표팀은 14경기 연속 무패의 상승세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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