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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겸 디자이너 제시카의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출연이 연기됐다.
2일 '라스'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제시카가 '라스' 출연을 위해 스케줄을 조율 중이었으나 하반기에 출연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제시카는 가수 황치열, 박재정, 배우 김민석 등과 함께 이달 중 게스트로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한편 제시카는 이달 중 첫 솔로 음반을 발표하고 본업인 가수로 돌아온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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