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동완은 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연습실(문경초, 황한나 배우) 02'를 진행했다.
이날 김동완과 함께 출연한 황한나는 키를 묻자 "키 173cm다"고 답했다. 이후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김동완은 팬들의 댓글 속 황한나 키를 다시 언급했다.
김동완은 "나한테 황한나 나보다 키 크다고? 맞습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문경초 역시 "나도 위태로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황한나, 김동완, 문경초. 사진 = 네이버 V앱 영상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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