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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버버리가 올 여름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줄 서머 메이크업 컬렉션 런던 위드 러브(London with Love)를 출시했다.
버버리는 3일 스카프 바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컬렉션 런던 위드 러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핑크색 하트 패턴이 돋보이는 블러시 팔레트를 비롯해 립 벨벳, 네일 폴리시, 립 앤 치크 블룸으로 구성됐다.
일루미네이팅 블러서 파우더인 런던 위드 러브 팔레트는 버버리 스카프에서 영감 받은 사랑스러운 하트 패턴 디자인이 특징으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리미티드 컬러로 출시된 립 벨벳 마젠타 핑크는 크림같은 텍스처가 부드럽게 발리고, 매트하게 마무리된다. 한번의 터치로 선명하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네일 폴리시 코랄핑크와 브라이트 코랄레드도 리미티드 컬러로 선보인다. 항상화 프로 비타민B5, 미르 추출물 등 손톱 강화 및 수분 공급 성분이 포함돼 손톱을 보호해준다.
[사진 = 버버리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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