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김주찬의 구단 사상 첫 사이클링 히트 달성 기념 티셔츠와 기념구, 배트를 5일부터 예약 판매한다.
기념 티셔츠에는 그라운드의 베이스를 형상화한 사각 테두리 안에 김주찬의 타격 사진을 함께 새겼다. 구단 사상 첫 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알리는 ‘TEAM’S FIRST HIT FOR THE CYCLE’이라는 문구도 새겨 넣었다. 기념구도 기념 티셔츠와 같은 디자인이 프린팅 돼 있다. 기념 티셔츠와 기념구는 각각 2만원에 판매된다.
김주찬의 사이클링 히트 달성 문구와 김주찬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기념 배트도 판매한다. 가격은 25만원이며, 50개 한정 판매한다. 기념구와 기념 티셔츠는 오는 16일부터 예약 순서대로 발송되며, 기념배트는 31일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김주찬 사이클링히트 기념 티셔츠. 사진 = KIA 타이거즈]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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