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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를 앞둔 육성재와 조이가 둘만의 마지막 콘서트를 열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쀼 커플'인 조이, 육성재의 마지막 콘서트 현장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이-육성재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담은 노래들을 선곡해 '쀼 음악중심'을 꾸밀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 콘서트를 통해 더욱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됐고, 결국 조이가 육성재의 노래에 눈물까지 쏟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조이는 '첫 만남' 전말을 공개했다. "나 사실 막 적극적인 사람 아니거든"이라고 말한 조이는 '신녀성'으로 행동했던 이유를 11개월 만에 처음 밝혀 육성재를 놀라게 했다.
또 조이와 육성재는 오자토크를 통해 각각 "나 몇 점이야?", "나 같은 여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두 사람은 더욱 솔직하게 대답을 하며 '오글주의보'를 예고했다는 소식이다.
뿐만 아니라 쀼 커플은 서로를 향한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격한 포옹으로 마음을 나누는 등 로맨틱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하차를 앞둔 육성재, 조이의 마지막 콘서트는 오는 7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를 통해 공개된다.
[육성재와 조이.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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