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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겸 배우 수지가 '국민 첫사랑' 타이틀이 가장 좋다고 고백했다.
수지는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6'(MC 이하늬, 김정민, 황민영, 루나)의 코너 '토킹美러'에 출연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날 수지는 "되게 많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 가장 놓치기 싫은 타이틀이 뭔지 궁금하다"는 베러걸스의 물음에 "다 놓치기 싫은데..."라며 고민에 빠졌다.
이에 토킹미러는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걸 골라봐"라고 조언했고, 수지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국민 첫사랑"이라고 답했다.
수지는 이어 "'첫사랑이라는 거 자체가 사람들의 머릿속에 변치 않는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거잖아. 그래서 나는 참 좋은 것 같아 '첫사랑'이라는 단어가"라고 설명했다.
이에 토킹미러는 "타이틀 유지를 위해 하는 관리법이 있어?"라고 물었고, 수지는 "있지.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위해서 안티에이징에 좀 신경을 쓰는 편이야"라고 답했다.
그러자 토킹미러는 "궁금한데 좀 알려주겠어?"라고 청했고, 수지는 "나는 세안하고 바로 스킨케어를 시작하는데 세럼을 처음에 바르는 편이야. 바로 영양을 주고 싶어서 세안을 하고 물을 다 흡수를 시킨 다음에 바로"라고 귀띔했다.
[걸그룹 미쓰에이 겸 배우 수지. 사진 =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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